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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만원짜리 ‘펭수 NFT’ 만든 금손…“저도 웃돈 주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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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펭 티브이(TV) 유튜브·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다는 ‘찐팬’ 대부분이 펭수 그림을 프로필에 달고 있어요. 블록체인 기술로 디지털 파일의 원본성을 인증하는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이용하면, 이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채워줄 수 있겠다고 봤어요.”
 

교육방송(EBS) 최고 히트작 ‘펭수’ 캐릭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공식 굿즈(기념 상품)는 몇 종류나 될까? 생필품과 문구 같은 오프라인 굿즈부터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마트폰 배경화면 같은 디지털 굿즈까지. “없는 게 없는” 펭수 굿즈를 모두 그러모으면 2천여종에 달한다. 22일 부산 국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 2022’에서 <한겨레>와 만난 한결(30) 이비에스 ‘자이언트 펭 티브이’ 디자이너는 “이들 굿즈 대부분이 ‘펭수 좀 소장하게 해 달라’는 팬들 성화 끝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0597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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