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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 NFT부터 응원전까지...월드컵 대대적 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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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는 전 세계 축제 월드컵을 맞아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라'는 의미를 담아 '더 월드 이스 유어스 투 테이크(The World is Yours To Take)' 캠페인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라힘 스털링을 캠페인 모델로 기용한 TV 광고, 월드컵 한정판 패키지 출시, 온·오프라인 행사 등을 통해 월드컵 흥행을 이끌 예정이다. 한국을 포함한 70개 이상 국가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 캠페인은 버드와이저 브랜드 역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는 버드와이저의 캠페인 모델 메시, 네이마르, 스털링이 축구팬들과 함께 월드컵 참가국들의 국기를 들고 경기장을 향해 행진하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담았다.


이와함께 버드와이저는 월드컵 기념 NFT 컬렉션 '버드버스x피파 월드컵'을 공개했다. 대표적으로 NFT 작품 '라이브 스코어보드'를 통해 특정팀의 경기 결과를 전광판 형태로 나타내고 경기 결과에 따라 변형되는 NFT의 이미지를 통해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etnews.com/2022113000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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