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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가 반긴다…프로필 NFT 대명사 'BAYC' 수제 햄버거집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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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드 오지 버거(Bored OG Burger)’. 메뉴판서부터 NFT 커뮤니티에서 자주 쓰이는 은어인 ‘OG(Original Gangster)’가 눈에 띄었다. 매장 곳곳에서 특유의 느긋한 눈매를 뽐내는 원숭이 캐릭터가 반기고 있었다.

30일 필리핀 블록체인 위크(PBW)를 맞아 필리핀 마닐라 매리어트 호텔 한 켠에 보어드 앤 헝그리(B&H, Bored and Hungry) 팝업 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B&H는 지루한원숭이들의요트클럽(BAYC, Bored Ape Yacht Club) NFT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레스토랑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처음 둥지를 텄다. 프로필 NFT(PFP NFT) 대명사로 꼽히는 BAYC는 홀더가 자유롭게 IP를 이용할 수 있다. NFT 보유자에게 IP를 완전히 넘기는 전략으로 생태계 확장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kr.investing.com/news/cryptocurrency-news/article-85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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