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소통

뱅크먼의 꿈은 너무 컸다

컨텐츠 정보

본문

a8dd596d3bb9370fc1e711e69af2d2b8_1669287043_5222.jpg
 


뭐 자기 잇속을 챙겼다는 말도 잇지만은

어쩃든 미국 코인 생태계를 살리기 위해서 고군분투 했던 사람인데

결과적으로 이런 행동들이 지출 또 지출으로 이어져

빚만 66조에 달하는 희대의 병크를 만들어 버린것이겠죠..

관련자료

댓글 4

뱅크런님의 댓글

근데 솔까 바낸만 아니었으면 이지경 안오지 않았나?? 이건 중국의 미국 돌려까기 느낌 같은데

세리스님의 댓글

어떻게 되었든 피해본 사람들, 특히 한국인들이 너무 많은 피해를 봐서 좋은 소리가 나올 수 없음 ㅋㅋ
Total 4,017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글쓰기 글쓰기
알림 0